자비출판의 경우, 인세는 책 판매 수익의 100%를 저자가 가져가는 구조도 가능합니다.
하지만 서점 유통을 통해 판매하는 경우에는 정가의 5~10% 범위로 설정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이는 책의 장르, 판매 방식, 유통 범위에 따라 조정 가능합니다.
출판사는 판매 보고서를 요청시 저자에게 제공하여 정산을 투명하게 관리합니다.
정확한 인세 조건은 계약서에 명시되어 검토하실 수 있습니다.
대형 서점은 예스24, 교보문고, 알라딘, 아마존 등에 유통 가능하십니다.
개인용으로만 책을 만들거나 가족·지인에게만 배포하는 경우 유통은 생략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판매 목적이 있는 경우에는 교보문고, 예스24 등 주요 서점에 등록을 권장합니다.
유통을 통해 책의 ISBN이 활성화되며, 검색·구매가 가능해집니다.
출판사는 유통 여부와 범위를 저자와 협의하여 진행합니다.
A. 계약 후 작업이 시작되기 전이라면 전액 환불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원고 편집, 디자인 등 작업이 시작되면 투입된 실비를 공제한 후 부분 환불이 적용됩니다.
인쇄 직후나 유통 개시 이후에는 환불이 어렵습니다.
환불 요청은 이메일이나 유선으로 접수 후 내부 검토를 거쳐 처리됩니다.
계약 전 세부 환불 규정은 반드시 고지해 드리며, 서면 계약서에 명시되어 있습니다.
네, 출판 계약 시 기본적으로 분할 결제를 제공합니다.
계약금(50%내외의 디자인비), 납품 시 잔금(50%내외의 인쇄제본비)의 방식이 가장 일반적입니다.
프로젝트 규모나 진행 방식에 따라 유연하게 조정도 가능합니다.
카드 결제 (할부 결제) 또는 세금계산서 발행도 지원하므로 사업자 고객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경제적인 부담 없이 출판을 시작하실 수 있도록 맞춤 안내드리고 있습니다.
자비출판은 저자가 출판비를 부담하는 대신, 유통 권리를 온전히 보유하는 방식입니다.
반면, 일반 출판은 출판사가 비용을 부담하지만 그만큼 계약 조건이나 방향성에 제한이 많습니다.
자비출판은 책을 본인의 방식으로 제작하고 유통하고 싶은 분들에게 적합합니다.
특히 첫 책, 자서전, 기념책처럼 상업성이 아닌 의미 중심의 도서에 많이 활용됩니다.
우리 출판사는 저자와 협력해 보다 높은 만족도의 자비출판 경험을 제공합니다.
A. 기본적으로 교정교열이 완료된 원고로 보내주셔야합니다.
유료 서비스를 이용해주시면 단계에 따라
1.맞춤법, 띄어쓰기 등 기본적인 문법 오류를 잡는 작업
2.문장 단위의 오류를 잡는 작업
3.흐름, 문장 구성, 표현 등 문단 단위의 오류를 잡는 작업
을 지원 받으실 수 있습니다.
더 많은 기획이나 편집에 대한 의견이 필요하실 경우 기획/편집 서비스를 유료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저자와의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원고의 완성도를 최대한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A. 일반적으로 출판까지는 약 1.5개월에서 2.5개월 정도 소요됩니다.
원고의 완성도나 디자인 요청, 교정 횟수에 따라 일정은 조금 달라질 수 있습니다.
간단한 시집이나 에세이의 경우 4주 내로 인쇄까지 마치는 경우도 많습니다.
인쇄 및 제작 방식에 따라 무선제본인 경우 가장 빠르게,
표지 후가공, 날개 제본, 하드커버인 경우 좀 더 오래 소요됩니다.
진행 중에는 마일스톤과 예상 일정표를 미리 공유드리며 소통하고 있습니다.
A. 네, 처음 책을 내시는 분들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처음 상담부터 원고 준비, 교정, 디자인, 인쇄, 유통까지 모든 과정을 1:1로 도와드립니다.
전문적인 지식이 없어도 저자의 의도와 스타일을 잘 반영하여 책이 완성되도록 지원합니다.
실제로 전체 저자의 약 60% 이상이 첫 출간이었던 분들이며, 만족도가 매우 높았습니다.
편안한 마음으로 출판 여정을 시작하실 수 있도록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